'제2의 박지성인데' BBC피셜, 맨유 아닌 맨시티행 '유력'…선수도 원하고, 맨유도 발뺐다
페이지 정보

본문
|
|
27일(한국시각) 영국 BBC는 '맨시티가 엘리엇 앤더슨 영입전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며 '앤더슨 역시 맨유 보다는 맨시티로의 이적을 원하는 모습'이라고 했다.
앤더슨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핫가이 중 하나다. 뉴캐슬 유스 출신의 앤더슨은 2021년 1군 데뷔에 성공했다. 2022년 겨울 브리스톨 로버스로 임대를 다녀온 앤더슨은 뉴캐슬로 복귀해 출전시간을 늘렸다. 노팅엄이 앤더슨의 재능에 주목했다. 2024년 여름 3500만파운드에 앤더슨을 영입했다.
- 이전글"절실히 필요한 리더십 보강하기 위해 영입 고려"…토트넘 결단! 맨시티 떠나는 유리몸 센터백 품는다 26.05.27
- 다음글[오피셜] '강등? 내가 책임진다'…누누, 사임 없이 웨스트햄 계속 이끈다! "2017-18시즌 울버햄튼 승격 경험 살려 곧장 승격 노린다" 26.05.2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