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통' 이란 여자축구 "가족들과 단절됐지만…다가올 경기 집중"
페이지 정보

본문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마르지예 자파리 이란 여자 축구대표팀 감독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가족들과 연락이 닿지 않는 상황이지만 경기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호주 매체 'SBS'는 지난 4일(한국 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를 암살한 뒤 이란의 인터넷이 차단되면서 선수들과 가족 간 연락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고 조명했다.
이란은 5일 오후 6시 호주 골드코스트의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에서 호주와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른다.
호주 매체 'SBS'는 지난 4일(한국 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를 암살한 뒤 이란의 인터넷이 차단되면서 선수들과 가족 간 연락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고 조명했다.
이란은 5일 오후 6시 호주 골드코스트의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에서 호주와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른다.
- 이전글캐릭 첫 패 속 솔샤르 향기 스멀스멀…맨유는 정식 감독 후보로 코바치-나겔스만 이름 올려 26.03.05
- 다음글우리가 몰랐던 월드컵 첫 출전국의 주축 선수들…후사노프-스토피라-멘데스-얀하를 주목해 26.03.0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