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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통' 이란 여자축구 "가족들과 단절됐지만…다가올 경기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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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85회 작성일 26-03-0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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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AP/뉴시스] 이란 여자 축구대표팀의 마르지예 자파리 감독(왼쪽). 2026.03.01.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마르지예 자파리 이란 여자 축구대표팀 감독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가족들과 연락이 닿지 않는 상황이지만 경기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호주 매체 'SBS'는 지난 4일(한국 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를 암살한 뒤 이란의 인터넷이 차단되면서 선수들과 가족 간 연락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고 조명했다.

이란은 5일 오후 6시 호주 골드코스트의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에서 호주와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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