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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월드컵 첫 출전국의 주축 선수들…후사노프-스토피라-멘데스-얀하를 주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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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217회 작성일 26-03-0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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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우리가 몰랐던 월드컵 첫 출전국의 주축 선수들

[축구] 우리가 몰랐던 월드컵 첫 출전국의 주축 선수들

[축구] 우리가 몰랐던 월드컵 첫 출전국의 주축 선수들

[축구] 우리가 몰랐던 월드컵 첫 출전국의 주축 선수들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2026북중미월드컵서 참가국이 48개국으로 늘어나면서 대회 첫 출전국의 주축 선수들을 향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5일(한국시간) “디 애슬레틱 소속 기자와 스태프 100명이 북중미월드컵서 눈여겨봐야 할 선수를 선정했다. 현재 42개국이 출전을 확정한 가운데 첫 출전하는 국가는 우즈베키스탄, 카보 베르데, 퀴라소, 요르단이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 중 우즈베키스탄, 카보 베르데, 퀴라소 국적 선수들이 표를 받았다. 아쉽게도 선정과정에 참가한 사람 중 조던(Jordan)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3명이나 됐지만, 요르단(Jordan) 선수는 아무도 지목받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첫 출전국의 주축 선수 중 가장 많은 주목을 받은 선수는 단연 맨체스터시티(잉글랜드) 센터백 압두코디르 후사노프(22·우즈베키스탄)다. 후사노프는 축구통계전문 트란스퍼마르크트 기준 몸값이 3500만 유로(약 596억 원)로 아시아 선수 중 가장 높다. 현역 최고 아시아 수비수로 손꼽히는 바이에른 뮌헨(독일)의 김민재(30)보다도 1000만 유로(약 171억 원) 높은 몸값을 자랑한다. 그는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등을 통틀어 24경기에 출전해 순조롭게 유럽무대에 안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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