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첫 패 속 솔샤르 향기 스멀스멀…맨유는 정식 감독 후보로 코바치-나겔스만 이름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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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정식 감독 후보로는 다른 인물들이 거론되고 있다.
영국 '팀 토크'는 4일(이하 한국시간)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은 맨유 정식 감독에 관심을 보였다. 니코 코바치 감독도 맨유행을 원한다. 맨유는 다른 여러 후보들을 검토할 것이다. 장기적 이익을 보며 최선의 결정을 내리려고 한다"고 전했다.
맨유는 루벤 아모림 경질 후 구단 전설인 캐릭에게 임시 감독을 맡겼다. 시즌 종료까지 맨유를 이끌게 됐는데 부임하자마자 맨체스터 시티를 잡았고 내리 4연승을 기록하면서 순위 반등에 성공했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비겼지만 이후 2경기에서 모두 이겼다. 그러면서 정식 감독 부임설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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