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약 협상 중단?' 이강인, 리그앙 조기 우승 눈앞·UCL 결승·월드컵까지…커리어 최대 분기점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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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커리어 최대 분기점을 앞두고 있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10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PSG)과 이강인, 브래들리 바르콜라, 우스만 뎀벨레의 재계약 협상이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 이후로 미뤄졌다”고 보도했다. 이강인은 PSG와 2028년 6월까지 계약돼 있다.
이강인은 이번 시즌 내내 이적설의 중심에 있었다. 특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의 관심이 꾸준히 이어졌다. 프랑스 스카이스포츠는 3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미 이강인 측과 물밑 접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여기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격의 핵 앙투안 그리즈만의 6월 올랜도 시티(미국) 이적이 확정되면서, 이강인은 그의 대체자 후보로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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