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무는 끝났다" 레반도프스키, 바르셀로나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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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국가대표 공격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FC 바르셀로나를 떠난다. 바르셀로나 부활의 상징으로 평가받았던 레반도프스키는 “임무를 완수했다”는 말을 남기고 팀과 작별하게 됐다.
레반도프스키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도전과 노력으로 가득했던 4년이 지나 이제는 새로운 길을 갈 시간”이라며 “임무를 완수했다는 느낌으로 떠난다”고 밝혔다.
올해 37세인 레반도프스키는 2022년 FC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 바르셀로나에 합류했다. 당시 바르셀로나는 재정난과 성적 부진이 동시에 겹친 암흑기를 보내고 있었다.
레반도프스키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도전과 노력으로 가득했던 4년이 지나 이제는 새로운 길을 갈 시간”이라며 “임무를 완수했다는 느낌으로 떠난다”고 밝혔다.
올해 37세인 레반도프스키는 2022년 FC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 바르셀로나에 합류했다. 당시 바르셀로나는 재정난과 성적 부진이 동시에 겹친 암흑기를 보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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