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다고 될까?' 난투극까지 발생한 '개판' 레알 마드리드, 주장 선출 방식 바꾼다…연공서열 대신 선수단 투표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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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는 최근 심각한 내홍에 시달리고 있다. 라커룸은 사실상 붕괴됐다. 이전부터 징후가 이어졌고, 올 시즌 폭발한 모습이다. 야심차게 영입한 '젊은 명장' 사비 알론소 감독의 갑작스러운 경질도 선수들과의 불화 때문이었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의 갈등은 유명하고, 페데리코 발베르데도 알론소 감독에 대해 공개적으로 반기를 들었다. 심지어 알론소 감독의 지시를 듣는 와중 자는 척을 하는 선수도 있었다고 한다.
여기에 킬리안 음바페 왕따설은 물론, 선수들 사이에도 반목이 이어졌다. 경기 중 하이파이브를 하지 않고, 세리머니도 함께 하지 않는 모습이 나왔다. 최근에는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과 몇몇 선수들이 불편한 관계를 겪고 있다. '주장' 다니 카르바할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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