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햄, 아스널을 꼭 이겨줘!"→EPL 역전 우승 노리는 맨시티 펩 감독의 간절한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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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감독이 10일 브렌트포드와 경기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승리 후 주먹을 불끈 쥐는 과르디올라 감독. /게티이미지코리아
승리 후 주먹을 불끈 쥐는 과르디올라 감독.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펩 과르디올라(55·스페인) 감독이 노골적으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응원했다. EPL 역전 우승을 위해 싸움을 벌이고 있는 아스널 격파를 부탁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맨시티는 10일(이하 한국 시각) 잉글랜드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026 EPL 홈 경기에서 브렌트포드와 격돌했다. 후반전 중반 이후 득점력을 잘 살리며 3-0으로 이겼다. 제레미 도쿠, 엘링 홀란드, 오마르 마르무시의 골을 묶어 완승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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