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말이 돼?' 맨시티 후보 신세인데 인기 폭발! "레알 마드리드, 로드리 아닌 새 타깃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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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티자니 레인더르스가 갈락티코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5일(한국시간) "중원 개편이 절실한 레알 마드리드는 맨체스터 시티 미드필더 영입을 노리고 있지만, 그 대상은 로드리가 아니다.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핵심 타깃으로 레인더르스를 설정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최근 두 시즌 동안 팀 성과가 기대에 못 미치면서, 레알은 프로젝트 재정비를 위해 적극적인 움직임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 이에 올여름 맨시티를 상대로 '대형 영입'을 추진할 예정인데 레인더르스를 데려오려는 움직임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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