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워서인가…루니, '불꽃놀이 축제' 아스널 결승 진출 세리머니에 '아직 우승한 것도 아닌데 과하다' 혹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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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아스널의 뜨거운 결승 진출 세리머니를 두고 웨인 루니가 우려를 표했다.
아스널은 6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2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1-0으로 제압했다. 1, 2차전 합계 2-1로 앞선 아스널은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경기 초반은 쉽지 않았다. 아틀레티코의 강한 압박 속에 전반 8분과 11분 연이어 위기를 맞았지만, 수비진과 데클란 라이스가 중심을 잡으며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흔들리지 않은 아스널은 점차 흐름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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