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되네'…무리뉴, 레알 마드리드 복귀 초읽기! "다음 주 페레스 회장과 만날 예정→계약 마무리 예상"
페이지 정보

본문
[인터풋볼=송건 기자] 조세 무리뉴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를 앞두고 있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16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은 다음 주 레알의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을 만날 예정이며, 구단의 새 감독으로 부임하는 계약을 마무리 지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보도했다.
포르투갈 출신의 무리뉴 감독은 과거 FC 포르투, 인테르,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을 이끈 세계적인 감독이다. 2010년부터 3년 동안 레알 지휘봉을 잡았다.현재는 벤피카의 감독직을 맡고 있는데, 이번 시즌을 끝으로 동행을 마무리할 것으로 보인다. '디 애슬레틱'은 "무리뉴 감독은 이미 벤피카의 관계자들에게 떠날 의사를 전달했다"라고 알렸다.
- 이전글'제발 진정한 쏘니 후계자로'…이럴수가! 토트넘 '제2의 메시' 원한다, "데 제르비가 영입 요청"→레알 마드리드는 '780억' 이상 원한다 26.05.16
- 다음글리즈 감독의 웨스트햄전 총력 예고, 토트넘에 남은 잔류 희망 불씨 생겼다 26.05.1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