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에 결승 일정까지…홍명보호, 사실상 이강인 없이 사전캠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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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과 가나의 경기, 이강인이 교체되며 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5.11.18. [email protected]
이강인은 16일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발표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인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황인범(페예노르트) 등 핵심 해외파들이 대거 발탁된 가운데 이강인이 2022년 카타르 대회에 이어 두 번째 월드컵 무대를 밟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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