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떠나야 한다…"PSG, '이미 역대 최고 감독' 엔리케 장기 집권 시대 연다→2030년까지 재계약 확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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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루이스 엔리케 감독과 파리 생제르맹(PSG) 동행은 기정사실화 단계다.
프랑스 '풋01'은 9일(이하 한국시간) "엔리케 감독은 PSG와 2030년까지 재계약을 맺을 것이다. 양측은 장기 재계약을 두고 긍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협상을 진행 중이며, 시즌 종료 후 최종 합의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다. 현재 엔리케 감독은 1년의 계약 기간을 남겨두고 있지만, 구단 내부에서는 그의 장기 집권을 사실상 기정사실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나세르 알 켈라이피 회장 신뢰가 절대적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보도에 따르면 재계약 발표가 당장 이뤄지지는 않을 전망이다. 이미 일부 선수들의 연장 계약 역시 공식 발표 없이 조용히 진행된 사례가 있었고, PSG는 이번에도 비슷한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다. 하지만 협상 자체는 매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아직 세부 조율 단계라는 해석이 우세하다. 시즌 결과와 무관하게 PSG가 엔리케 감독 체제를 이어가려 한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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