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가락 부상' 이재성, 한 달 만에 복귀 임박…"이번 주 모든 훈련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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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홍명보호 축구대표팀 핵심 미드필더인 이재성(34·마인츠)의 그라운드 복귀가 임박했다.
독일 매체 '키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마인츠는 지난달 초 발가락 골절 부상을 당했던 이재성의 복귀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면서 "이재성은 이번 주 모든 훈련을 마쳤고 경기 전 마지막 훈련만을 남겨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재성은 4월 초 발가락 부상을 당해, 4월 10일 열린 스트라스부르(프랑스)와의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8강 1차전부터 결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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