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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햄스트링 통증 느끼며 자진 교체…프랑스 월드컵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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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538회 작성일 26-04-2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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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50일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인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햄스트링 통증을 호소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25일(한국시각) 스페인 세비야의 에스타디오 데 라 카르투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3라운드 레알 베티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이로써 레알 마드리드는 23승 5무 5패(승점 74)를 기록, 한 경기 덜 치른 선두 바르셀로나(승점 82)와의 격차를 좁히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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