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티비 BEST TV

스포츠 뉴스

"월드컵 못 뛸까 봐 너무 무서웠다"…2007년생 스페인 에이스의 햄스트링 부상 고통 고백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44회 작성일 26-06-01 20:00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햄스트링 부상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불투명했던 스페인 축구대표팀의 에이스 라민 야말(19, 바르셀로나)이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야말은 지난 4월 23일(한국시간) 셀타 비고와의 스페인 라리가 경기 중 전반 40분 페널티킥 직후 교체 됐다. 골을 성공시킨 것까지는 좋았지만 야말은 왼쪽 허벅지 뒤쪽을 부여잡은 채 바닥에 쓰러졌다. 곧바로 벤치에 부상 신호를 보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 로그인

포인트랭킹

1 킹오구 18,700점
2 도올 18,000점
3 에리오스33 17,200점
4 신의촉 16,100점
5 한폴낙 15,400점
6 바우떽 13,900점
7 호롤롤로 8,700점
8 brake 5,300점

접속자집계

오늘
4,015
어제
5,491
최대
12,590
전체
1,173,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