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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가는' 양현준, 스코틀랜드 1부 챔피언 등극 겹경사!…셀틱, '41년 만의 기적' 노리던 하츠 맞아 3-1 역전 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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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82회 작성일 26-05-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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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미드필더로 2026 월드컵에 출전하는 양현준이 소속팀에서 정규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겹경사를 맞았다. 양현준이 뛰는 셀틱은 16일 영국 글래스고 셀틱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스코티시 프리미어십(1부)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최종 라운드 홈 경기에서 하츠 오브 미들로시언을 3-1로 제압했다. 셀틱은 26승4무8패(승점 82)를 기록하면서 상대팀 하츠(승점 80)를 따돌리고 1부리그 뒤집기 우승에 성공했다. 양현준은 이날 오른쪽 윙으로 나서 후반 17분까지 62분을 뛰었다. 양현준은 스코티시컵 우승까지 2관왕에 도전한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홍명보호 미드필더로 2026 월드컵에 출전하는 양현준이 소속팀에서 정규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겹경사를 맞았다.

양현준이 뛰는 셀틱은 16일(한국시간) 영국 글래스고 셀틱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스코티시 프리미어십(1부)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최종 라운드 홈 경기에서 하츠 오브 미들로시언을 3-1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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