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햄튼 강등됐지만 EPL 활약 지속 가능'…풀럼, 황희찬 영입 위해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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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튼의 황희찬이 2025년 12월 영국 리버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드리블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울버햄튼의 황희찬이 2026년 4월 영국 리즈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울버햄튼의 황희찬이 2026년 4월 영국 리즈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의 황희찬 영입설이 주목받고 있다.
황희찬은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24경기에 출전해 2골 1어시스트를 기록 중인 가운데 리그 최하위 울버햄튼은 올 시즌 강등이 조기 확정됐다. 울버햄튼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3승9무24패(승점 18점)의 성적으로 리그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풀럼과 번리를 상대로 두 경기만 남겨 놓고 있다. 2021-22시즌부터 울버햄튼 소속으로 활약하며 프리미어리그 통산 131경기에 출전해 24골을 터뜨린 황희찬은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적이 없을 경우 다음시즌 울버햄튼의 강등과 함께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에서 활약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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