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펌 더비 역전승 이끈 한국인 윙어 득점 인정할 수 없다'…영국 현지 억지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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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의 양현준이 10일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린 레인저스와의 2025-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경기에서 동점골을 터뜨렸다./셀틱티비
셀틱의 양현준이 10일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린 레인저스와의 2025-26시즌 스코틀랜드 챔피언십 경기에서 시즌 10호골을 터뜨렸다./게티이미지코리아
셀틱의 양현준이 10일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린 레인저스와의 2025-26시즌 스코틀랜드 챔피언십 경기에서 시즌 10호골을 터뜨렸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양현준이 동점골을 터뜨린 셀틱이 올 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우승의 승부처가 될 수 있는 레인저스전에서 역전승을 거뒀다.
셀틱은 10일 영국 글래스고 셀틱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6라운드에서 레인저스에 3-1 역전승을 거뒀다. 리그 5연패를 노리는 셀틱은 레인저스와의 올드펌 더비를 역전승으로 장식하며 24승4무8패(승점 76점)를 기록해 리그 선두 하츠(승점 77점)를 승점 1점 차로 추격했다. 양현준은 레인저스를 상대로 동점골을 터뜨려 역전승 주역으로 활약하며 올 시즌 리그 8호골이자 시즌 10호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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