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맨유 드디어 '공식 발표!' 인생역전 낙동강 오리알에서 중원 핵심으로 승격 '2031년 6월까지 재계약'
페이지 정보

본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코비 마이누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맨유는 3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마이누와 2031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마이누는 동세대 최고의 재능 중 하나로 널리 평가받고 있다. 6살 때부터 맨유와 인연을 맺었으며, 2014년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구단 아카데미에 입단했다”며 “21세의 나이에 이미 1군에서 98경기에 출전했고 2024년 FA컵 결승전에서 결승골을 넣었으며 잉글랜드 대표로 유로 2024 결승전에도 나섰다”며 마이누와 재계약을 체결한 근거를 설명했다.
맨유는 3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마이누와 2031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마이누는 동세대 최고의 재능 중 하나로 널리 평가받고 있다. 6살 때부터 맨유와 인연을 맺었으며, 2014년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구단 아카데미에 입단했다”며 “21세의 나이에 이미 1군에서 98경기에 출전했고 2024년 FA컵 결승전에서 결승골을 넣었으며 잉글랜드 대표로 유로 2024 결승전에도 나섰다”며 마이누와 재계약을 체결한 근거를 설명했다.
- 이전글[오피셜] 리버풀 천만다행! 하마터면 레전드 고별전 못할 뻔…'근육 부상' 살라, 시즌 종료 전 복귀 가능 26.04.30
- 다음글"그는 실패한다면, 사기꾼이 될 것…그게 이 판의 생리" PL·UCL 더블 도전 아르테타 향한 리버풀 레전드 직언 26.04.3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