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침묵' 손흥민 9경기 0골→LAFC 감독 유체이탈 맹비난 "축구도 모르는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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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갈수록 답이 없어지는 모양새다.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이 본인의 전술적 무능을 자백하면서도 비판적인 외부 시선에는 다소 날 선 반응을 보였다.
LAFC는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스냅드래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11라운드 샌디에이고FC와 원정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패배를 면한 게 다행인 수준이었다. 0-2로 끌려가던 경기를 손흥민의 도움과 홀링셰드의 동점 골로 간신히 수습했지만, 경기 내용은 시종일관 답답했다.
| 손흥민이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스냅드래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11라운드 경기가 끝난 뒤 관중들에게 박수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LAFC는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스냅드래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11라운드 샌디에이고FC와 원정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패배를 면한 게 다행인 수준이었다. 0-2로 끌려가던 경기를 손흥민의 도움과 홀링셰드의 동점 골로 간신히 수습했지만, 경기 내용은 시종일관 답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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