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재능' JJ 가브리엘, 25골 4도움→유소년 무대 폭격…前 맨유 선수는 "기용할 타이밍에 신중을 기해야…
페이지 정보

본문
[인터풋볼=송건 기자] JJ 가브리엘의 재능은 뛰어나지만, 그의 성장에 있어 신중함을 기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트리뷰나'는 2일(한국시간)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웨스 브라운은 10대의 신성 가브리엘이 다음 시즌 1군에 합류할 가능성이 있다고 믿으면서도, 그의 성장 과정에 있어 신중함을 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라고 보도했다.
2010년생의 가브리엘은 잉글랜드 축구 연령별 국가대표팀이자 맨유 U-18 팀에 속해있는 공격형 미드필더다. 만 15세의 나이에도 U-18 무대를 폭격하고 있다. 이번 시즌 27경기에 출전해 25골 4도움을 올렸다. 출전하면 골로 이어진다. 최근 8경기에서 11골 1도움을 기록했다.
- 이전글'LAFC 상대 북중미 챔스 결승행 다툼' 톨루카, 고민 더 커졌다…주축 수비수 대표팀 차출 공백 26.05.03
- 다음글女축구, U-17 아시안컵 첫 경기 대승…북한도 대만 10-0 대파(종합) 26.05.0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