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더 브라위너 넘고 시즌 최다 '21도움' 브루노 페르난데스…20승 고지·EPL 3위, 맨유 캐릭과 함께 완벽한 '유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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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브라이턴=AF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브라이튼=고건우 통신원·박준범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완벽한 ‘피날레’을 맞았다.
마이클 캐릭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25일(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과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종 라운드에서 3-0으로 승리했다.
20승(11무7패) 고지를 밟은 맨유는 승점 71을 확보, 3위로 시즌을 마쳤다. 맨유는 일찌감치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확보했다. 캐릭 감독이 부임한 뒤 맨유는 17경기에서 12승(3무2패)을 쓸어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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