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축구토토 승무패 29회차 1등 '미적중'…약 9억 9000만원, 30회차로 이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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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가 2026년 5월 16일(토)부터 18일(월)까지 진행된 독일 분데스리가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4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승무패 29회차에서 1등 적중자가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이 5월 18일(월) 발표한 적중결과에 따르면, 이번 회차에서는 14경기의 결과를 모두 맞힌 1등 적중이 발생하지 않았다.
전회차에서 이월된 1등 적중금 2억 7,703만 5,500원을 포함해, 이번 회차의 1등 적중금은 총 9억 9,296만 1,500원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해당 금액은 차회차인 축구토토 승무패 30회차로 다시 이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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