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원' 모리뉴 감독, 13년 만에 레알 마드리드 복귀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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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2년 연속 무관과 함께 내부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가 새로운 사령탑으로 '스페셜 원' 조제 모리뉴(63) 감독을 택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의 BBC는 13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모리뇨 감독과 최종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모리뇨 감독이 지휘봉을 잡는다면 13년 만에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레알 마드리드 홈 구장)로 복귀다. 그는 지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레알 마드리드를 이끌었다. 2011-12시즌에는 '승점 100, 121득점'이라는 라리가 역대 최고 기록을 세우며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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