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미쳤다! 8호 도움 폭발→'MLS 1위 위력'…'106분 극장골' LAFC도 2-2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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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대한민국 공격수 손흥민(34)이 교체 출전해 팀 동점 드라마의 발판을 마련했다.
LAFC는 3일 오전 10시4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스냅드래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S) 샌디에이고FC와 맞대결에서 2-2로 비겼다. 이로써 LAFC는 3경기 무패(1승2무)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시즌 성적 6승3무2패(승점 21)를 기록 중이다. 서부 콘퍼런스 3위에 올랐다.
이날 손흥민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해 팀이 0-1로 지고 있던 후반 15분 교체 출전했다. 그런데도 팀을 재정비하지 못한 LAFC는 후반 26분 샌디에이고 마르커스 잉바스텐에게 추가골을 얻어맞고 0-2로 끌려갔다.
| 손흥민이 경기 후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 훈련에 집중하는 손흥민. /AFPBBNews=뉴스1 |
LAFC는 3일 오전 10시4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스냅드래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S) 샌디에이고FC와 맞대결에서 2-2로 비겼다. 이로써 LAFC는 3경기 무패(1승2무)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시즌 성적 6승3무2패(승점 21)를 기록 중이다. 서부 콘퍼런스 3위에 올랐다.
이날 손흥민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해 팀이 0-1로 지고 있던 후반 15분 교체 출전했다. 그런데도 팀을 재정비하지 못한 LAFC는 후반 26분 샌디에이고 마르커스 잉바스텐에게 추가골을 얻어맞고 0-2로 끌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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