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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케인 있을 때는 안 이랬는데, 토트넘이 어쩌다 강등권 싸움까지…포체티노 "매우 슬퍼, 받아들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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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25회 작성일 26-05-0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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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케인 있을 때는 안 이랬는데, 토트넘이 어쩌다 강등권 싸움까지…포체티노 "매우 슬퍼, 받아들이기 어렵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사진 | 내슈빌=AP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정말 슬프다. 받아들이기 어렵다.”

과거 토트넘의 황금기를 지휘했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위기에 빠진 토트넘의 현실을 돌아봤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포체티노 감독은 “사람들이 토트넘 안에서 그리고 토트넘 팬이 얼마나 고통받고 있는지 알기 때문에 정말 슬프다.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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