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특별한 어시스트가 톨루카를 위기에 빠뜨렸다"…LAFC 3년 만의 결승 진출 도전, 쏘니가 선봉장으…
페이지 정보

본문
LAFC 손흥민(왼쪽)이 2026년 4월 30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톨루카와의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서 은코시 타파리(오른쪽)의 득점이 터진 뒤 기뻐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손흥민(LAFC)이 다시 한번 톨루카를 무너뜨릴까.
LAFC는 7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각) 멕시코 톨루카 데 레르도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톨루카와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을 치른다.
- 이전글[오피셜] '토트넘 추억 삭제' 멘탈 바사삭 사비 시몬스, 무릎 수술 → 건강한 미소…토트넘도 "끝까지 함께할 것" 26.05.06
- 다음글'벤치 1열 직관'에 만족할 선수는 없다…'챔스 준결승 2차전 출전+챔결 진출' 노리는 韓 듀오 김민재-이강인 26.05.0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