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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는 비자 받았는데 핵심 스태프 12명은 발급 '거부' 사태…반발한 이란 "의도적이고 차별적 대우"[G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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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86회 작성일 26-06-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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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는 비자 받았는데 핵심 스태프 12명은 발급
사진 | 안탈리아=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이란의 비자 문제는 여전히 진행형이다.

이란은 미국과 긴장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불안정한 휴전과 종전 협상 교착 속에 지난 6일(한국시간)에도 서로 군사적 행동을 진행했다.

이란 축구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따냈다. 다만 비자 발급 문제가 발목을 잡았다. 이란 대표팀은 애초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에 베이스캠프를 차릴 예정이었으나, 멕시코 티후아나로 변경했다. 최근까지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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