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차량' 인도로 돌진해 축구팀 덮쳤다, 시상식 마치고 나온 선수들 '5명 참극'…범인은 40대 "운전 미숙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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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차량이 인도를 덮쳐 축구선수 등 5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중 1명은 생명이 위독한 상태고, 가해 운전자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됐다.
영국 '더선'은 11일(현지시간) "영국 노팅엄셔주 아놀드 마을 중심가 마켓 플레이스에서 붉은색 복스홀 아스트라 차량이 인도를 덮쳤다"고 보도했다.
사건은 주말인 지난 9일 오후 1시 직후에 발생했다. 통행량이 많은 낮 시간대, 해당 차량은 돌연 인도로 올라타 무방비 상태였던 행인들을 차례로 들이받은 뒤 현장에 그대로 버려졌다. 신고를 받은 구급대와 경찰은 즉각 현장에 출동해 부상자 이송 등 사태 수습에 나섰다.
| 차량이 인도를 덮친 사고 현장 모습. /사진=더선 갈무리 |
영국 '더선'은 11일(현지시간) "영국 노팅엄셔주 아놀드 마을 중심가 마켓 플레이스에서 붉은색 복스홀 아스트라 차량이 인도를 덮쳤다"고 보도했다.
사건은 주말인 지난 9일 오후 1시 직후에 발생했다. 통행량이 많은 낮 시간대, 해당 차량은 돌연 인도로 올라타 무방비 상태였던 행인들을 차례로 들이받은 뒤 현장에 그대로 버려졌다. 신고를 받은 구급대와 경찰은 즉각 현장에 출동해 부상자 이송 등 사태 수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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