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막장 운영이 '신의 한 수' 됐다!…'유럽 4대 리그 우승' 칸셀루 "알 힐랄이 내게 거짓말했어, 리그 등록 …
페이지 정보

본문
[인터풋볼=송건 기자] 주앙 칸셀루는 알 힐랄에서 어려움을 겪었는데, 그게 오히려 득이 됐다. 바르셀로나로 이적해 우승을 했기 때문이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1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와 엘 클라시코에서 승리하며 바르셀로나 소속으로 라리가 우승을 확정한 칸셀루가 원소속팀인 알 힐랄에 대한 불쾌감을 숨기지 않았다"라고 보도했다.
칸셀루는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이자 현재 바르셀로나에서 활약 중인 풀백이다. 벤피카에서 성장해 발렌시아, 인테르, 유벤투스를 거쳐 맨체스터 시티에서 자신의 기량을 널리 알렸다. 특히 펩 과르디올라 감독 아래서 '인버티드 윙백'이라는 새로운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 냈다.
- 이전글한국 무시했다, '아시아 GOAT' 손흥민-김민재 충격 순위, 'EPL 1골' 망한 윙어보다 저평가, 월드컵 최고 선수 TOP 100 논란 확대 26.05.12
- 다음글무패 우승 때보다 더 뛰어나다고? '레전드' 키언, '이번 시즌 아스널 PL·UCL 더블 한다면 우리보다 더 나은 팀" 26.05.1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