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 폭발! 슬롯 향해 작심 발언 "리버풀, 헤비메탈 축구로 돌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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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모하메드 살라가 참지 않았다. 리버풀의 상징이었던 ‘파라오’가 아스톤 빌라전 참패 이후 팀의 방향성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리버풀은 16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아스톤 빌라에 2-4로 패했다. 챔피언스리그 진출 경쟁이 걸린 중요한 경기였다. 하지만 리버풀은 수비와 중원 모두 흔들리며 무너졌다.
패배 이후 살라가 입을 열었다. 살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리버풀에 대한 애정과 실망을 동시에 드러냈다. 그는 “나는 이 클럽이 의심받는 팀에서 믿음을 얻는 팀으로, 믿음을 얻는 팀에서 챔피언이 되는 과정을 지켜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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