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선수 아닙니다! 공식 나폴리 선수 입니다" MZ식 오피셜 눈길…나폴리 UCL 진출→호일룬 완전이적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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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라스무스 호일룬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나폴리로 간다.
호일룬은 17일(이하 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나폴리와 게약이 확정됐다. 나폴리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 진출하면서 계약 조건에 따라 공식적으로 맨유를 떠나게 됐고 나폴리 선수가 됐다"라고 전했다.
호일룬은 결국 맨유와 결별했다. 아탈란타에서 뛰면서 덴마크의 엘링 홀란으로 불린 호일룬은 기대를 받고 맨유로 왔다. 어린 나이였지만 이미 유럽 무대에서 폭발력과 직선적인 움직임을 보여줬고, 맨유는 오랫동안 찾던 정통 스트라이커 자원으로 그를 선택했다. 이적료 규모도 컸다. 맨유는 무려 7,980만 유로(약 1,391억 원)를 지불했다. 기대감이 큰 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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