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우승 실패한 호날두, 결국 시상식 '노쇼'…"주장 맞아?"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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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2) 우승에 실패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시상식에 불참해 비판 여론이 제기됐다. /사진=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인스타그램 캡처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팀의 주장임에도 소속팀의 ACL2 우승 실패 후 시상식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비판 여론이 일고 있다.
호날두의 소속팀 알나스르는 17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 아왈 파크에서 열린 감바 오사카(일본)와의 2025-26 ACL2 결승전서 0-1로 패배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알나스르는 이날 20개의 슈팅을 시도하고 6차례 유효슈팅을 기록했지만 끝내 득점하지 못했다. 반면 감바 오사카는 전반 30분 데니즈 허밋의 유일한 유효슈팅을 결승골로 연결하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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