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이 불가능한 역대 최고 경기였다!"→'9골 난타전' PSG-바이에른 뮌헨 '챔스 경기'에 깜짝 놀란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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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가 PSG-바이에른 뮌헨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을 역대 최고 경기로 꼽았다. 2024년 8월 10일 2024 파리 올림픽 결승전에서 프랑스 올림픽 대표팀을 이끌고 스페인과 맞대결을 준비하는 앙리.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환상적인 경기였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과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FC 바르셀로나, 그리고 프랑스 대표팀에서 맹활약했던 '레전드' 티에리 앙리(49·프랑스)가 4월 29일(이하 한국 시각)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에서 펼쳐진 파리 생제르맹(PSG)과 바이에른 뮌헨의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에 대해 칭찬에 칭찬을 더했다. 9골이 터진 난타전에 대해 '역대 최고 경기'였다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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