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중 휴가라니…음바페 논란 폭발, 측근은 반박 "회복 과정 과도하게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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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를 향한 시선이 싸늘해지고 있다.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상황에서 프랑스 파리와 이탈리아 사르데냐에서 휴가를 보내는 모습이 공개되자 일부 팬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미국 ‘ESPN’은 6일(한국시간) “음바페 측 관계자가 AFP통신을 통해 최근 비판에 대해 반박했다. 그는 현재 제기되는 일부 비판이 레알 마드리드가 엄격하게 관리하는 회복 과정에 대한 과도한 해석에 기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음바페는 지난 4월 24일 레알 베티스와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경기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당시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고, 이후 음바페는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문제는 부상 공백 중 그의 행보다. 최근 음바페가 파리와 사르데냐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알려지면서 레알 팬들과 현지 언론 사이에서 비판 여론이 형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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