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떠나더라도 이 순간은 잊히지 않을 것"…김민재, 우승 세리머니서 특급 팬서비스→獨 언론도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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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김민재의 팬서비스에 독일 언론도 주목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6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뮌헨에 위치한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4라운드 최종전에서 FC쾰른을 5-1로 완파했다. 이미 조기 우승을 확정했던 뮌헨은 올 시즌 28승 5무 1패, 승점 89점으로 시즌을 마무리하며 분데스리가 2연패를 달성했다.
경기 후에는 본격적인 우승 세리머니가 펼쳐졌다. 뮌헨 선수들은 마이스터샬레를 들어 올린 뒤 잔디 위에서 맥주와 함께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바이에른 우승 세리머니의 상징과도 같은 맥주 샤워도 빠지지 않았다. 선수들은 서로에게 바이젠 맥주를 뿌리며 축제를 즐겼고, 빈센트 콤파니 감독도 예외는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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