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잖아! 손흥민처럼 다룰 수 없어!" 포체티노 고백 "메시와 공존,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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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파리 생제르맹(PSG) 시절을 돌아보며 리오넬 메시와의 공존이 쉽지 않았던 이유를 직접 언급했다. 초호화 전력을 지휘했지만 기대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했던 배경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을 내놓은 셈이다.
포체티노 감독은 최근 영국 팟캐스트 더 오버랩에 출연해 PSG 재임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메시 합류 이후 팀 운영의 어려움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전술적 이상과 현실 사이의 간극이 컸다고 짚었다. 특히 메시의 나이와 플레이 스타일을 고려할 때 자신이 구상한 압박 축구를 그대로 적용하기 어려웠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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