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투자 완전 망했다…'1500억→750억 반값' 호일룬, 나폴리 이적 확정적! 단장 "나폴리에 계속 남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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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라스무스 호일룬이 나폴리로 완전 이적을 앞두고 있다.
영국 '미러'는 6일(한국시간) "나폴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라스무스 호일룬을 이번 여름 완전 영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호일룬의 임대 계약에 포함된 3,800만 파운드(약 748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을 발동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호일룬은 덴마크 축구 국가대표이자 현재 나폴리에서 활약하고 있는 스트라이커다. 맨유 소속인데, 이번 시즌을 앞두고 나폴리로 임대 이적했다. 아탈란타에서 재능을 뽐낸 뒤, 많은 기대를 받고 맨유로 이적했다. 아직 검증되지 않은 어린 공격수에게 약 7,600만 파운드(약 1,495억 원)를 지불해 의문부호가 따라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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