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노팅엄서 노리는 건 '제2의 박지성'뿐만이 아니다!→'웨일스 국대' 풀백 윌리엄스도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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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차세대 풀백 후보로 네코 윌리엄스를 낙점했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6일(한국시간) "맨유가 노팅엄 포레스트로부터 윌리엄스를 영입하는 데 관심이 있다. 노팅엄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준 그는 빅클럽에서 뛰는 것이 충분히 가능한 선수다"라고 보도했다.
올여름 맨유는 이적시장 큰 손이 될 전망이다.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을 획득해 치러질 경기 일정이 많아진 만큼 전방위적인 스쿼드 보강을 계획 중이다. 1순위 보강 포지션은 미드필더인데 예의주시하고 있는 자원은 노팅엄의 엘리엇 앤더슨이다. 맨유 팬들 사이에서는 '제2의 박지성'이라 불릴 만큼 고평가 받는 재능인데 맨유도 거액을 들여서라도 데려오려는 움직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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