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겹경사! 브루노 페르난데스, 21도움으로 PL 기록 경신→재계약 암시까지! 캐릭, "그러지 않을 이유 없어!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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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완벽한 방식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프리미어리그 단일 시즌 최다 도움을 기록했고, 그의 재계약역시 기대되는 상황이다.
맨유는 25일 오전 12시(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튼에 위치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PL) 최종 라운드에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을 3-0으로 꺾었다. 루벤 아모림 감독 아래서 흔들리던 맨유는 마이클 캐릭 감독과 함께 승점 71점, 3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브루노가 대기록을 달성했다. 전반 33분 코너킥 키커로서 브루노가 크로스를 올렸고, 파트리크 도르구가 헤더로 득점했다. 브루노의 리그 21번째 도움이었다. 티에리 앙리와 케빈 더 브라위너를 제치고 최다 도움 단독 1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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