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무리뉴 2기' 현실화되나…라리가 회장도 두 손 들고 환영 "그는 언제나 하나의 쇼이자 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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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하비에르 테바스 라리가 회장이 조제 무리뉴 감독의 스페인 복귀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무리뉴는 유럽 축구를 대표하는 명장으로 꼽힌다. FC 포르투, 인터 밀란, 첼시, 레알 마드리드 등 여러 빅클럽을 이끌며 수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스페셜 원'이라는 별명으로 상징되는 강한 카리스마로도 잘 알려져 있다. 토트넘 홋스퍼 시절에는 손흥민과 호흡을 맞췄지만, 끝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지는 못했다.
현재 무리뉴는 SL 벤피카를 이끌고 있다. 오랜 해외 생활을 마치고 리스본으로 복귀하며 기대를 모았지만, 팀은 리그 2위에 머물러 있다. 시즌 내내 패배가 없었음에도 잦은 무승부로 선두 FC 포르투와의 격차가 벌어졌고, '무패 준우승' 가능성까지 제기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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