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이 오란다고 가야 해?" 무리뉴, 단호히 선 그었다 "내 목표는 벤피카 UCL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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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조제 무리뉴(63) 벤피카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 감독의 부임설에 직접 선을 그었다.
미국 '폭스 스포츠'는 30일(현지시간) "무리뉴 감독이 레알 복귀설을 일축하며 자신의 커리어 최고 클럽으로 AS로마를 꼽았다"고 보도했다.
최근 레알은 극심한 성적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지난 1월 사비 알론소 감독이 팀을 떠난 뒤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이 1군 지휘봉을 잡았으나 위기를 수습하지 못했다. 매체는 "플로렌티노 페레스 레알 회장은 팀 안정을 위해 과거 영광을 함께한 무리뉴 감독의 복귀를 적극 추진 중이다"라고 전했다.
| 조세 무리뉴 벤피카 감독. /AFPBBNews=뉴스1 |
미국 '폭스 스포츠'는 30일(현지시간) "무리뉴 감독이 레알 복귀설을 일축하며 자신의 커리어 최고 클럽으로 AS로마를 꼽았다"고 보도했다.
최근 레알은 극심한 성적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지난 1월 사비 알론소 감독이 팀을 떠난 뒤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이 1군 지휘봉을 잡았으나 위기를 수습하지 못했다. 매체는 "플로렌티노 페레스 레알 회장은 팀 안정을 위해 과거 영광을 함께한 무리뉴 감독의 복귀를 적극 추진 중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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