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하게 정문을 통해 떠나는 것"…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베테랑 MF 못 박았다! 올 시즌 끝으로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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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세미루가 올 시즌을 끝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다고 못 박았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베테랑 미드필더 카세미루가 미래에 관해 언급했다.
카세미루는 2022년 8월 맨유에 입단했다.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336경기에 출전한 그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5회, 슈퍼컵 우승 3회,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우승 3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 3회, 코파 델 레이 우승 1회,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우승 3회 등 수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린 뒤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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