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가고 모리타 온다…스포르팅 떠나 리즈 이적 확실시, 일본 프리미어리거 계보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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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모리타 히데마사가 프리미어리그 진출을 노린다.
포르투갈 '아 볼라'는 5일(이하 한국시간) "모리타는 스포르팅에서 좋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데 시즌 종료 후 이적은 기정사실화다. 행선지는 리즈 유나이티드로 정해진 느낌이다. 지난 시즌부터 리즈 제안을 받았고 꾸준한 관심이 이어졌다. 모리타는 잉글랜드 진출 의지를 꾸준히 밝힌 바 있다. 프리미어리그 진출을 노리며 리즈가 모리타를 원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모리타는 자유계약(FA) 신분으로 이적해 이적료가 발생하지 않는다. 리즈 이적 과정은 순조롭고 다니엘 파르케 감독은 모리타의 다재다능함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미드필더 자원이 부족한 리즈에 모리타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모리타는 스포르팅과 작별을 고할 준비를 마쳤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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