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이어'가 보인다! '11승 3무 무패행진' 아스널, 20년 만에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첫 우승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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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이 6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꺾은 후 팬들 앞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이 20년 만에 '별들의 전쟁'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고지를 점령했다. 무패 행진을 벌이며 '빅 이어'를 따낼 기회를 잡았다.
아스널은 올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승승장구 하고 있다. 리그페이즈부터 4강전까지 단 한번도 지지 않았다. 리그페이즈에서 8전 전승 23득점 4실점을 마크하고 16강에 직행했다. 32개 참가 팀 가운데 유일하게 전승을 마크하고 16강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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