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친정팀 가는 꼴 못 봐!" 갈라타사라이, 가로채기 전격 참전…수뇌부가 직접 '공식 협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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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를 향한 튀르키예 명문 팀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갈라타사라이도 김민재의 영입전에 참전했다.
튀르키예 '하베를레르' 매체는 1일 "갈라타사라이가 다가오는 이적 시장에서 앙숙들을 따돌리려 한다. 페네르바체의 타깃인 김민재와 베식타스가 노리는 살리흐 외즈잔(도르트문트)을 영입 명단에 추가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올 시즌 리그 우승이 유력한 갈라타사라이는 일찌감치 다음 시즌 선수단 개편에 나섰다. 특히 페네르바체가 눈독을 들이는 김민재를 가로채 라이벌 경쟁에서 확실한 기선 제압을 하겠다는 의도다"라고 덧붙였다.
|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 /AFPBBNews=뉴스1 |
튀르키예 '하베를레르' 매체는 1일 "갈라타사라이가 다가오는 이적 시장에서 앙숙들을 따돌리려 한다. 페네르바체의 타깃인 김민재와 베식타스가 노리는 살리흐 외즈잔(도르트문트)을 영입 명단에 추가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올 시즌 리그 우승이 유력한 갈라타사라이는 일찌감치 다음 시즌 선수단 개편에 나섰다. 특히 페네르바체가 눈독을 들이는 김민재를 가로채 라이벌 경쟁에서 확실한 기선 제압을 하겠다는 의도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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