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시즌 최고 활약이었는데…" 독일 현지도 탄식한 부상 타이밍…월드컵은 괜찮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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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대한민국 수비수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의 부상에 대해 독일 현지도 아쉬움을 나타냈다.
김민재는 지난 10일(한국시간) 독일 볼프스부르크의 폴크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33라운드 볼프스부르크와 원정 경기에 선발로 출전, 팀 1-0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날 김민재는 팀 포메이션의 오른쪽 수비수를 맡았고, 일본 이토 히로키와 '한일 센터백' 호흡을 맞췄다. 활약도 좋았다. 김민재는 볼터치 65회와 함께 패스성공률 96%(55회 시도·53회 성공), 태클 1회, 걷어내기 2회, 가로채기 2회 등을 기록했다. 지상에서 볼 경합과 공중볼 경합도 한 차례씩 승리했다.
| 김민재의 볼프스부르크전 활약상. /AFPBBNews=뉴스1. AI 제작 이미지. |
| 경기에 집중하는 김민재(왼쪽). /AFPBBNews=뉴스1 |
김민재는 지난 10일(한국시간) 독일 볼프스부르크의 폴크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33라운드 볼프스부르크와 원정 경기에 선발로 출전, 팀 1-0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날 김민재는 팀 포메이션의 오른쪽 수비수를 맡았고, 일본 이토 히로키와 '한일 센터백' 호흡을 맞췄다. 활약도 좋았다. 김민재는 볼터치 65회와 함께 패스성공률 96%(55회 시도·53회 성공), 태클 1회, 걷어내기 2회, 가로채기 2회 등을 기록했다. 지상에서 볼 경합과 공중볼 경합도 한 차례씩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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