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는 페네르바체 회장 선거에 이용당하고 있다'…'유명선수 영입 공약, 재정적 감당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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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네르바체 소속의 김민재가 2021년 9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2021-22시즌 UEFA 유로파리그 경기에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의 유럽 무대 데뷔 클럽인 페네르바체의 김민재 재영입설이 주목받고 있다.
튀르키예 매체 파나틱 등은 23일 '페네르바체는 김민재를 다시 영입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페네르바체의 김민재 영입 협상은 진행 중'이라면서도 '김민재는 페네르바체로 이적할 경우 연봉 삭감을 감수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페네르바체가 김민재 영입 협상을 위해 바이에른 뮌헨 하이너 회장과 김민재의 에이전트를 이스탄불로 초청했다'며 페네르바체의 김민재 영입 의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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