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패싱했던 '토트넘 부주장', '손흥민 리더십' 이어갈까? "주장단 자부심 느껴, 문제는 대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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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미키 반 더 벤은 부주장으로서의 자부심이 강하다.
이번 시즌 토트넘은 주장단에 변화가 생겼다. 두 시즌 간 '캡틴'을 맡았던 손흥민이 떠나고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주장 완장을 차게 된 것. 여기에 부주장 자리에는 배테랑 벤 데이비스, 제임스 매디슨, 굴리엘모 비카리오에 더해 토트넘에 입단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반 더 벤도 합류했다.
'부주장'이 된 반 더 벤의 만족도는 높아 보인다. 토트넘 홋스퍼 소식통 '스퍼스 웹'은 1일(한국시간) "반 더 벤이 토트넘 주장단 일원이 된 것에 대해 큰 자부심을 드러냈다"라며 반 더 벤의 인터뷰 내용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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